'아이폰'에 해당되는 글 4

  1. 2010.04.07 내가 생각하는 iPhone OS 4.0 - 점쟁이가 되어보자!! (1)
  2. 2010.01.28 애플 타블랫, 아이패드, 나의 예상은 몇개나 맞았을까?
  3. 2010.01.27 애플 타블랫, iPhoneOS를 채용하다. 왜? (1)
  4. 2009.11.23 아이폰,쇼때문이다.암것도 안보인다. (1)

내가 생각하는 iPhone OS 4.0 - 점쟁이가 되어보자!!

일전에 iPad가 출시되기 전날 아이패드가 어떤 모양을 하고 있을까를 예측했는데,

절반 정도를 맞추었는데. 이번에도 한번 해보지요.

 내일이 4월 8일이니까, 내일 결과가 나오겠지만..

 

1. 멀티태스킹? 지원할까? ==> 안한다. 하고 싶지 않을거다.

뭐할라고 지원하겠어요? 지원해야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 멀티태스킹이 없어서 불편해요?

과연 정말일까? 혹시 아이폰의 메일 어플을 쓰면서 느껴봤겠지만, 메일 쓰다가 지도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 메일 어플을 들어가도 아까 작성하던 메일은 그대로 남아 있다.

하지만, 상당수의 어플은 그렇지 못하다.

왜일까? 이건 OS의 잘못이 아닌 어플의 제작에 대한 잘못이다. 항상 종료가 될 수 있으므로, 어플에 약간의 변동이라도 있다면 이걸 거의 실시간으로 상태값을 저장하는게 올바른 선택이다.

사실상 OSX에서 취하는 방법이고, OSX의 환경 설정에는 "OK" 버튼이 없다. 변경하면, 그게 실시간으로 어플에 적용된다.

 

어플에서 멀티태스킹이 안되었을 경우를 반영하지 못하는걸 왜 OS 탓으로 돌리는가?

멀티태스킹이 안되서 불편하다는건 사실상 "신화"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 멀티태스킹, 말이 쉽다.

멀티태스킹의 경우, 작업 관리자를 별도로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작업 관리자는 누가 좋아할까?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다."

어플리케이션이 돌아가는걸 다 컨르롤하고, 상호 연관성도 체크해야하고, 메모리가 모자라면 어떻게하지? 등등등.

말이 쉽지, 아이폰의 OS 전반에 대한 부분을 모두 바꿔야한다.

필요하면 해킹해서 쓰든가. 이건 전문가들이 하는 이야기지 일반 소비자들이 원하는건 아니다.

 

- 스티브 잡스 형님은 멀티태스킹을 "미친 짓거리"라고 폄하했었다.

iPhone OS 2.0 인가 3.0을 발표하면서, 삼성의 핸드폰을 보고 멀티태스킹 때문에 밧데리 잡아먹는다고 폄하했었다. 한마디로 미친짓거리라고 했었다.

그런데, 이제와서 바꾸라고? 그 주장을 번복하라고?

뽀데가 안선다. 물론, 아이팟에서 비디오 지원 안한다고 뻥치고 거짓말한적은 많이 있다. 하지만, 그건 사업전략이고.

 

- 멀티태스킹을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은 이미 많이 있다.

멀티태스킹에서 가장 원하는건 뭘까? 아마 "알람"과 같은 기능일건데. 이건 네트워크가 연결되어 있다면 언제든지 알려줄 수 있는 내용이다. 이미 "Notification"이라는 기능이 존재하고, 잘 동작하고 있다. 아이폰용 메신저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아니던가.

뭐가 더 필요한가?

이걸 "Notification"을 좀더 자유롭게 할수는 있겠지. 그리고 네트워크 없는 Notification도 만들어 줄수는 있겠지.

 

==> 결론.

멀티태스킹은 이번에도 포함안된다.

단, 어플리케이션의 메모리를 플래쉬 메모리로 바로 직렬화(좀 어려운 기술적 용어, 그대 저장해주는..)해주는 API 추가는 있을 수 있다.

이게 더 효율적이고, 더 편리할 수 있다.

 

2. UI의 변화 - 첫화면에 개인화 시켜주기?

아마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이야기가 될 것 같다.

대표적인 것이, OSX에 존재하는 대쉬코드를 iPhone의 대기화면에 올려주는거.

하지만,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에 대해서 변경이 일어날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인다.

 

3. 쓰다가보니, 생각난 DashCode.

어쩌다 보니, iPhone OS가 나오면서 이래저래 피해보고 있는게 바로 Dash Code라는 것인데, 정말 좋은 놈임에도 불구하고 빛을 못보고 있다. 어디에 쓰는 놈이냐하면, OSX에 위젯 코드를 짜는놈이다.

기반은 HTML + Javascript로 구성되어 있고, GUI 개발툴에 디버깅까지 되는 강력한 툴도 포함하고 있다.

iPhone에서 지금 못쓴다는건 아니다. 하지만, 아마도 관심 없어하는. 왜냐고? 웹 페이지용으로 밖에 못쓰거든.

 

하지만, 작년에 Palm에서 HTML을 이용한 App 플랫폼을 개발했고, 시장에서는 실패했지만, 기술적으로는 혁신적이었다.

애플은 그 원조를 가지고 있는데, 이걸 놓칠까?

 

아마 죽어있던 DashCode를 다시 깨워 App 레벨까지 올려주는 신공이 기대되는건 왜일까?

 

4. 이건 나의 소원. 미디어 프레임워크의 확장 - 동영상 카메라와 코덱의 오픈

아프리카를 개발하면서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바로 동영상을 캡쳐할 수 있는 카메라 API가 없는것인데.

제발 이건 오픈했으면 좋겠다.

 

이게 왜 중요하냐고, OS 3.1이 나오면서 시장에 큰 변화가 있었던 것이 애플 입장에서는 매우 단순한 UIImagePickerController에 Overlay View라는걸 하나 추가해줬다. 하지만, 이게 시장에서는 AR 증강현실이라는 혁신적인 App 들의 등장으로 이어졌다.

애플에서 작업한건 별로 없다. 그냥 하나 열어줬을뿐이다.

 

마찮가지로, Live Camera API를 열어주면, 아마 라이브 채팅이나 스트리밍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거다.

안드로이드나 윈도 모바일은 이미 일정이상 오픈이되어있지만, 애플은 아직이다.

기대된다. 제발 좀 해주라. 나좀 살자.

 

추가로, 동영상의 코덱 부분에도 QuickTime 프레임워크가 내부적으로 올라가있지만, 외부에 오픈은 전혀 안되고 있다. 이부분이 열린다면 앞의 라이브 카메라 및 스트리밍 시장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이것도 내가 좀 바라는 부분이다. 제발.!!

 

5. 별로 관심 안가지는거 한가지. 광고 API

얼마전에 광고 회사 하나 인수한건 아실거고. 이거 그냥 인수했을까? 내가봐서는 이거 이번에 포함될 수 있다.

광고를 공식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API를 제공할 가능성을 부인하지 못한다. 사전 정지작업도 해나가는걸로아는데.

 

------------------------------------

 

애플은 매우 영리한 친구들입니다.
^^

내일 몇개나 맞추는지 지켜보겠습니다.
ㅋㅋ
다 맞으면 점쟁이나 에널리스트로 가야하나? ㅋㅋ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1 Comment 1

애플 타블랫, 아이패드, 나의 예상은 몇개나 맞았을까?

어제 급하게 글을 하나 썻는데, 몇개나 나의 예측이 맞았을까?

예측과 결과를 비교하면.

1. OSX를 올린다면, 기존의 UI 관념을 모두 깨어야 한다.
--> 빙고, 맞았다. 아이폰 UI를 그대로 가져갈 거라고 생각한게 맞아 들어갔다. 당연하다. 기존 OSX는 사용하는 것이 말이 안된다.

2. 아이폰은 스마트폰이 아니다. 이건(태블릿)은 PC가 아닌 정보기기다.
--> 이것도 빙고. PC가 아닌 종합 정보접속기기이다. 기존의 넷북이나 PC기반의 태블릿과는 구분되는 제3의 기기에 가깝다.

3. 태블릿은 무얼 제공해줄까? 개발 프래임워크는?
--> 절만만 맞았다.
멀티태스킹은 제공 안되고, 위젯 시스템도 들어있지 않다. 하지만, 기존의 UI 툴킷을 그대로 제공하고, 해상도에 맞게 최적화되었다.
결정적으로, 여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윈도 시스템"은 제공되지 않았다. (이건 완벽하게 맞아 들어갔다.)

4. 플래쉬 탑재될까?
--> 빙고. 역시나 플래쉬 탑제 안되었다. 내가 맞았다. 애플은 별 생각없다. 플래쉬에 대해서.
이미 관련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산이 너무 많다.

5. 네트워크는 킨들과 비슷한 3G를 제공한다.
--> 빙고. 이거야 당연히.

---------------
결론적으로, 5개의 예측중에 4개반을 맞추었다. (ㅋㅋ)

하지만, 내가 놓친 결정적인 것들.

1. CPU는 ARM 코어를 버리지 않는다. 아톰으로 갈거라고 나도 속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작년에 애플이 P.A.세미콘덕터를 괜히 인수한게 아니다.

2. CPU를 ARM 계열로 가져가면서, 자신들의 시장을 만들어냈다. 인텔로 갔다면 OSX를 올리려는 다양한 시도가 있었겠지만, 이걸 원천적으로 봉쇄했다.
그리고, 가격과 밧데리, 경량성 등의 모든 부분에 효과를 가져갔다.

3. 아이폰 어플의 호환성.
1,2번 문제와 연결된다. 못할거 하나도 없다.

4. 이건 아이폰의 확장이 아니라, 새로운 플랫폼이다.
태블릿은 PC가 아니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동형 컴퓨팅이 가져야할 미덕을 보여줬다. 이건 나중에 길게 다시 한번.
--------------------

하여간. 아이패드. 관심이 매우 간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애플 타블랫, iPhoneOS를 채용하다. 왜?


방금 따끈따끈한 뉴스.

  • 애플 태블릿 PC는 아이폰 OS에 기반을 두고 설계 되었다.
  • 아이폰OS용 앱들을 태블릿 PC로 쉽게 이식 가능하다
  • McGraw-Hill은 애플과 이북 사업을 위한 컨소시엄을 맺고 있으며, 자신들 보유 컨텐츠중 95%가 이미 이북 콘텐츠로 만들어져 있다. (McGraw-Hill은 북미에서 비지니스 잡지, 교육 서적등으로 유명한 출판업체입니다.)
  • 애플은 태블릿 PC를 단순히 소형 노트북이나 대형 아이폰이 아니라, 다양한 미디어 시장을 노리고 내놓는 것으로 보입니다. 음악은 기본, 원래는 TV 프로그램도 팔려고 했었고, 영화는 팔거고, 앱도 당연히 팔거구요...거기에 이북까지. 디지털로 즐길 수 있는 것은 대부분 태블릿 PC를 통해서 사서 즐길 수 있게 하려는 것 같습니다.

왜 그들은 iPhone OS를 이용하기로 결정한걸까?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OSX 기반(레오파드)으로 갈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여지를 왜 깨어 버렸을까?

나의 생각은..
1. OSX를 올린다고 가정하면, 기존의 UI 관념을 모두 깨어야 한다.
PC용 OSX는 기본적으로 인터페이스가 키보드와 마우스 기반으로 모두 설계 되어 있다. 키보드야 그렇다고 치더라도 "마우스 기반"으로 메뉴 시스템이 이루어져있다.
그런데, 테블릿은 키보드나 마우스 없이 터치 기반으로 가야한다.

키보드는 가상 키보드 붙이는거 쉬우니까 그렇다고 쳐도, 마우스 없는건 좀 어렵다.
무슨이야기하면, 윈도 모바일에 터치펜이 없으면 쓰기가 좀 어렵지 않나? 그래서 요즘은 터치 기반으로 바꾸겠다고 선언한거고.
마찬가지로, 마우스 업이 터치만으로 OSX를 사용할려면 머리좀 아플거다. 손가락으로 작은 메뉴들을 찍어 나가면, 버튼들을 찍어나가면. 이거 잡스형이 할일이 아니다.

하지만, 아이폰은 이미 "터치기반"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있다. UI*라고 시작하는 Cocoa Touch 프레임워크는 어짜피 마우스 없는 것을 가정해 모두 만들어 두었다.
이걸 버려야할 이유는? 없다. 이미 몇년동안 경험이 쌓여 있는걸 뭐하러 버리겠나?

2. 아이폰은 스마트폰이 아니다. 이건 PC가 아닌 정보기기다.
태블릿을 우리는 PC라고 생각했지만, 왜 PC라고 생각해야하는가?
그렇게 봐야할 이유가 없다. 컨텐츠 제공 매채라고 생각하면 좀더 편리하다.
아이폰은 스마트폰이 아니다. 스마트폰으로 가져할 덕목중 상당수를 날려먹었다. 대표적으로 위젯 아이콘 베이스 시스템이나, 멀티태스킹을 지원안한다.
그래도 쓰는데는 지장이 없다.

마찬가지로, 태블릿이 반드시 PC와 동일해야할 가치는 전혀 없다. 편리하게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는 공간이면 충분하다.
7인치에서 Keynote 프리젠테이션이라도 라도 작성하시게?

3. 테블릿은 무얼 제공해줄까? 개발 프레임워크는?
일단 웹브라우저는 "풀사이즈" 웹 브라우징이 가능할거다. 최소 해상도가 800은 넘을거고, 아마 1024가 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처럼 아이폰 전용 웹이 아닌 "진짜 웹" 페이지를 보여줄거다. 이게 아마 가장 강력한 기능이 될거다.

기본적으로 전자책을 제공한다는건 알려진거고.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에서 개발한걸 화면 해상도를 높이는 형태로 제공될거다.

하지만, 여기에 몇가지 생각을 해보면..
멀티태스킹을 제공해줄거다. 하지만, 윈도 시스템은 제공하지 않는다. 한개의 어플이 전체 공간을 모두 차지하는 형태로 갈 가능성이 높다.
윈도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터치와 적합하지 않고, 사용하기 너무 복잡하다.
하지만, "탭" 등을 이용해서 작업 스위치(작업 관리자)를 하는 기능을 포함하거다. 그리고, 전원을 끄면 모든 어플리케이션이 "슬립"으로 들어갈거고. 백그라운드 작업 같은건 지원안할거다.

하지만, 공간이 넓기 때문에 뭔가 새로운걸 줘야하는데, 아마 "대쉬코드"와 같은 작은 위젝 또는 오버레이를 이용한(현재 OSX에서 사용하는) 위젯 시스템을 제공해줄 거다. 넓은 화면에서 여러개의 내용을 동시에 볼 수는 있지만, 이건 게이트웨이일 뿐이며, 절대 윈도 시스템으로 보기는 어렵다.

4. 플래쉬는 탑재될까?
내 생각에는 안한다. 할 이유가 없다.
미국에서 플래쉬 시장중에 가장 큰 건 유튜브 정도일거고, 나머지는 광고나 엔터테이먼트일텐데.
광고는 애플에서 노리고 있는 놈인데, 도와줄 것 같지 않고(사용자도 별로 도움 안되고) 엔터테이먼트 플래쉬 게임은 이미 애플이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
유튜브는? 어짜피 html5 지원 시작했다. 웹브라우저로 충분한데 뭘 바라나? 플래쉬 없어도 사용 가능할거다. 구글에서도 그걸 반대할 이유는 없다.

추가적으로, 애플은 장기적으로 플래쉬를 거부할거 같다. 왜냐고? CPU 파워? 이런 요인도 있겠지만, 플래쉬를 열어주면 엡스토어 장사를 못한다.
플래쉬로 만든 게임을 어떻게 앱스토어에 등록을 하게 할 것이며, 애플에서 그걸 터치할 것인가? 방법이 없다. 웹페이지 붙여 넣어 버리거나, 어플리케이션에 플래쉬 임베딩 시켜 버리면 정말 답이 없다. 내 스스로가 플랫폼이 되는거다.
비슷한 사례로 아이폰에서는 왜부 Framework(윈도의  dll이나 ocx(com, activex) 같은)을 이용할 수 없다. 왜나고? 그렇게 되면, 인터넷에서 새로운 컨텐츠 바이너리 받아서 어플리케이션이 프레임워크 역활을 하면 되니까.

5. 네트워크는 킨들과 같은 3G를 제공할거다.
그래야 편하다. 이건 이미 알려진 사실.
-----------------

과연 이 생각이 내일 아침에 몇 %나 맞는지 두고보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1

아이폰,쇼때문이다.암것도 안보인다.

아이폰 담달이 아닌 이번달에 출시한다고 한다. 하지만, 난 "쇼때문에 아무것도 볼 수가 없다."


당신이 구매한 아이폰으로 "show.co.kr"을 접속하면 위의 화면보다 더 질라 같은 화면을 볼 것이라는 것을 100% 확신한다.
뭔 내용인지 하나도 알 수가없다. 이래서 아이폰 고객 서비스 참 잘하겠다.

추카드린다. KT. 아이폰으로 자기네 홈페이지도 볼 수 없는 아주 우낀 경우를 만들어 주셔서.
어쩌나, 이렇게 해서 고객센터나 제대로 접속될라나. PC로 접속하세요라고 콜센터에서는 안내해주겠지.

아마, 이제 KT 웹 개발자들은 죽을 맛에 돌입했다고 본다.

하여간, 난 회사에서 아이폰 안사주면, 내 돈내고 살 가능성은 거의 0%에 가깝다. 차라리 노키아 5800이나 안드로이드 기다리지.(너무 비싸.)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