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검열, 피할 수 없나?

자유의 표현이라는 이야기는 좋지만, 누구라도 느끼는 이야기.
자기 검열.

혹시 아무도 그걸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다.

블로그나 트위터 같은 완전히 오픈되어 있는 공간을 제외하더라도, 일하면서 사내 게시판 쓸때도 자기 검열을 하지 않은 적은 없던가?
심지어, 친구나 가까운 동료에게 보내는 개인적인 메일에도 자기 검열은 존재한다.

그걸 이겨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모르겠다. 알면 누가 대답해주렴.

(이런 쓰잘데기 없는 글이라도 안적으면, 블로그는 영원히 안들어올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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