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WebKit의 승리인가? 삼성의 Dolphin 브라우져

오늘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이번에 삼성에서 전략폰으로 발표한 제트에 대해서 스팩을 잠시보다가,
"삼성에서 자체 개발한 돌핀 브라우저"라는 것을 보았는데, 과연 삼성에서 얼마나 자체적으로 개발을 했을까 싶어 검색을 때려보았더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였다.
New webkit browser from Samsung named “Dolphin”
WebKit을 차용한 웹 브라우져였다.

그럼 여기서 간단하게 정리해보자.
WebKit이 뭘까? 과거 KDE 프로젝트에서 시작한 KHTML 랜더러에서 출발한 WebKit은 애플의 사파리의 랜더링 엔진으로 장착되면서 엄청나디 엄청난 성능개선을 보여주었는데.

먼저 데스크톱에서는
애플의 사파리
어도비 플래쉬의 html 랜더러
리눅스 계열이야 원래 들어가있고.
참 구굴의 크롬(Chrome)도 웹킷

더 중요한건 말이지. 모바일 스마트폰의 상당 부분이 이미 웹킷에 점령당한 상태.
주요 플레이어를 보면.
애플의 iPhone
구글의 Android
Palm의 Palm free
노키아 S60 플랫폼

거기다가 삼성에서 이번에 제트라는 단말기까지.

여기저기 다 집어 넣었네.
결국 웹킷이 모바일 시장을 잡아 먹는건가?

참고로 난 시간이 나면 웹킷을 무조건 한번 연구해보고 싶단 말이야.
혹시 관심있으신분은 연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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